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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 무비자입국 늘고 취업·유학생 비자 감소

    미주중앙   11-12-2018

    2016~2017 회계연도에 한국인 비이민 방문자 수가 251만 988명으로 전년 동기 219만7905명에 비해 약 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국토안보부가 최근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2016~2017 회계년도 중 비이민비자로 미국에 입국한 한국인 가운데 무비자 입국자는 222만3813명으로 집계됐으며

  • '애플 쇼크' 이번엔 아이폰XR 출하량 하향 조정

    미주중앙   11-12-2018

    13일 CNBC는 애플을 담당하는 밍치궈 TF 인터내셔널증권 애널리스트의 보고서를 인용해 올해 4분기부터 내년 3분기 사이에 아이폰XR 출하량 전망치를 기존 1억대에서 7000만대로 낮춰 잡았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보고서에서 아이폰XR의 판매 호조를 예상했으나 한 달 만에 달라진 전망을

  • 블랙 프라이데이··· 한국서 ‘구매대행 부탁’ 곤혹

    한국일보   11-13-2018

    이씨는 “연말을 앞두고 연중 가장 세일을 많이 하는 블랙 프라이데이에 다이슨이나 토리 버치, 애플 아이폰 X 등 고가의 물건을 사달라는 부탁이 많다”며 “한 두명이 부탁을 하면 들어줄 수 있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돈도 미리 안주고 부탁만 하니 어떻게 거절해야 할지 고민이다”고

  • 미국 유학 갈수록 인기 시들

    한국일보   11-12-2018

    폴리티코는 지난해 가을학기 미 대학에 등록한 유학생 신입생 숫자는 전년에 비해 7%나 줄어 었다며 트럼프 대통령 재임기에 외국인 유학생들의 미국 대학 등록이 둔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반이민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가 유학생 증가

  • 취업 1순위 영주권문호 12주 앞당겨져

    한국일보   11-12-2018

    국무부가 13일 발표한 12월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이민은 전 순위에 걸쳐 2주에서 6주까지 우선일자가 진전됐다. 취업이민에서는 유일하게 우선일자가 적용되고 있는 취업 1순위에서 우선일자가 12주 당겨진 것으로 나타났다.

  • 오버타임 안주려 '직원 쪼개기'

    한국일보   11-12-2018

    한인 조모씨는 두 개의 회사를 옮겨다니며 근무하고 있다. 오전에는 세리토스에 있는 사무실에 나가 업무를 본 후 오후에는 부에나팍에 있는 또 다른 사무실로 이동해 일을 하고 있다. 서로 다른 회사이지만 두 곳 모두 잘 아는 사람이 운영하고 있다. 조씨는 다른 사람에 비해 급여를 더

  • ‘뉴욕 롱아일랜드·버지니아 내셔널랜딩’ 아마존 제2본사 입지로 선정

    한국일보   11-12-2018

    기존 시애틀 본사에 이어 미국 정치, 경제 수도인 워싱턴 DC와 뉴욕 주변을 새로운 교두보로 정한 것이다. 아마존은 이들 제2본사에 50억달러를 투자하고, 약 5만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 유가 폭락에 다우 100p↓

    한국일보   11-12-2018

    13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보다 100.69포인트(0.40%) 하락한 25,286.49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04포인트(0.15%) 하락한 2,722.1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01포인트(0.00%) 상승한 7,200.87에 장을 마감했다.

  • "무역전쟁, 기업·투자자·소비자 모두에 부정적"

    한국일보   11-12-2018

    국제기구인 국제무역센터(ITC)가 미국이 중국을 비롯해 각국과 무역분쟁을 벌이는 것은 기업과 투자자, 소비자 모두에게 부정적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지적했다.아란차 곤살레스 ITC 사무총장은 13일 CNBC 방송에 출연해 “기업 경영진은 변동성에 대한 우려가 너무나 커서 투자를 결정하지 못하는 등 ..

  • FRB 금리 동결 내달엔 올릴 듯

    한국일보   11-09-2018

    FRB는 성명에서 “위원회는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의 점진적인 추가 인상이 경제활동의 지속적인 확장과 노동시장 호조, 물가상승 목표 등과 부합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회의에서 다수의 FOMC 위원이 12월 금리 인상을 전망했었다. 만약 내달 금리를 올린다면 3,

  • 새만금 경제특구에 투자하세요

    한국일보   11-09-2018

    경제와 사업, 관광 등을 아울러 글로벌 자유무역의 중심지를 조성하자는 취지의 한국 ‘새만금’ 투자설명회가 9일 LA 한인타운 JJ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새만금 사업은 전라북도 군산에서 부안까지 이르는 방조제를 축조해 조성한 개발 단지로, 한국정부가 추진하는 국가적 핵심사업 중앙행정기관..

  • "국가자금 들어간 영상에 ‘라벨’ 붙인다"

    한국일보   11-09-2018

    영국 BBC는 유튜브가 지난 2월 미국에서 라벨을 영상에 처음 붙인 것을 시작으로 영국과 아일랜드에서도 이를 활용하기로 했다고 8일 보도했다. 유튜브는 이번 조치에 대해 출처에 관한 투명성을 향상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가장 대표적으로 라벨을 달게 될 대상은 국가 재원이 투입된 공영방송 영..

  • ‘금리 동결’ 증시 혼조세

    한국일보   11-09-2018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기준금리 인상 의지가 재확인된 가운데 혼조세를 보였다. 8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보다 10.92포인트(0.04%) 상승한 26,191.22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7.06포인트(0.25%) 하락한 2,806.83에, 기술주...

  • 'LA한인타운 공원' 급물살…피오피코도서관 주차장 부지

    미주중앙   11-09-2018

    LA한인타운의 피오피코 도서관 주차장 부지에 추진되어온 공원 프로젝트가 급물살을 타게됐다.부동산 전문매체 '어바나이즈LA'에 따르면 'LA 주택·커뮤니티 개발국(HCID)'측은 연방정부의 주택개발부에 피오피코 공원 조성 예산으로 400만 달러를 요청했다.

  • 메디케어 가사 도우미·안전시설 비용도 지원

    미주중앙   11-09-2018

    올해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을 쇼핑하고 있는 시니어들은 혜택 내용들을 좀 더 꼼꼼히 살펴봐야 할 것 같다. 일부 어드밴티지 플랜들이 내년부터 시니어 데이케어(Adult Daycare), 가사 도우미, 집안 내 각종 안전 장비 설치 비용도 지원하기 때문이다